5.18 민주화운동 최후항쟁지였던
옛 전남도청 복원공사가
2년 5개월 만에 마무리 돼
시범 운영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2023년 8월 시작된
옛 전남도청 복원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오는 28일부터 4월 5일까지 시범 개방하고
방문객들의 의견 수렴 등 보완 작업을 거쳐
5월 중 정식 개관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정식 개관을 2개월 여 앞두고도
시민사회와 의견 차이로
명칭과 운영 주체를 확정하지 못하고 있는 점은
여전히 풀어야 할 숙제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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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