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내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자재를 우선
구매하는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본격적인 영농철인
4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에는
농협 전남본부와 농업인 단체 등 490여 개
기관이 동참합니다.
전남도는 지역 자본의 역외 유출을 막고
친환경 농자재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제품 포장의 제조원 주소를 확인하고
구매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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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