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 오후 8시 20분쯤
광주 북구 신용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가게 내부에 있던 시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습니다.
소방은 음식을 조리하던 중
불티가 환풍구로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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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writer@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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