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전라남도가
행정통합 산업 협력 모델로
'호남권 첨단 바이오헬스 복합단지 조성'에
나섭니다.
양 시도는 오늘(23) 국회에서
공동추진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화순 백신산업특구와 광주 인공지능
의료 기술을 연계한 '국가 바이오헬스 산업'을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추진위는 앞으로 단지 조성 계획과
실행 전략이 구성될 수 있도록
국정과제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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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8개시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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