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 광산구, 장기기증자와 유족 지원 3월부터 시행

주지은 기자 입력 2026-02-24 13:38:51 수정 2026-02-24 18:11:31 조회수 25

광주 광산구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장기기증자와 그 유가족을 지원하는
통합지원체계 사업을
오는 3월부터 추진합니다.

살아 있는 상태에서 신장 등을 기증한 사람의 경우 광산구가 통합체계를 통해 기증자의
가사활동과 신체활동 등의 일상생활을
돕게 되고

뇌사 상태에서 장기를 기증한 경우
장례절차를 지원하고 유족들의 심리상담을
돕기로 했습니다.

광산구는 통합지원체계가 본격화되면
장기기증이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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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주지은 writer@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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