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를 앞두고
김영록 전남지사를 보좌했던 정무직들이
일괄 사퇴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정무수석과 등 정무직 10명이
최근 사직서를 제출했고,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의원면직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정무라인이 대거 사퇴하면서
김영록 지사의 6.3 지방선거 준비가
본격화하고 있다는 해석이 나오는 가운데,
김 지사는 늦어도 3월 중순에는
예비후보 등록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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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철 mhcmbc@ysmbc.co.kr
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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