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오전 한때
광주 남구 임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고급 수입차 한 대가 진입로를 가로막아
입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차량 운전자는 차량 등록을 해주지 않는
관리사무소에 불만을 품고
고의로 통행을 방해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차량 앞 유리에는 "차에 손대지 말라"는
메모까지 남겼습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측으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한 경찰은
차주를 상대로 업무방해 혐의 등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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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des4****@n****.com
2026-03-0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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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4****@n****.com
2026-03-0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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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01****@n****.com
2026-02-26 10:34
얼마나 차량등록때문에 열받았으면 그랬을까
여기아파트 차량등록문제로 아주 문제많은곳인데
등록문제라고해야지 업무방해라는말로 관리실은잘한척하는게
문제인듯 근본에문제를 알면서도 왜 차주를탓하는지...
입주자대표부터교체하는게 좋은방법일듯
des4****@n****.com
2026-02-25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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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4****@n****.com
2026-02-25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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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4****@n****.com
2026-02-25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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