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광주·전남 예금 줄고, 대출 늘었다

이재원 기자 입력 2026-02-26 16:17:19 수정 2026-02-26 17:49:56 조회수 20

광주와 전남지역 금융기관의 수신은
감소로 전환된 반면
여신은 증가폭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지난해 4분기
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예금은행 수신은 정기예금 감소 영향으로
1조 9438억원이 감소했습니다.

반면 여신은 대출 증가에 힘입어
1조 2553억원이 증가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예금은행 중심으로
자금 유출이 나타난 반면,
주택담보대출과 중소기업 대출 수요가
이어지면서
지역 여신 증가세는 확대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재원
이재원 leejw@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