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이 지역 밀착형 금융지원을 위해
실시하는 '소상공인 경영컨설팅' 사업이
누적 1000건을 돌파했습니다.
광주은행은
경기 침체와 소비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경영컨설팅 지원 사업이
시행 5년만에 천건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마케팅과 경영진단, 세무·법률,
점포운영 등 4개의 전문 분야로 구성되는
소상공인 경영컨설팅은
은행연합회의 우수 사례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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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