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경찰청이 3·1절 폭주족
집중단속에 나섭니다.
경찰은 오는 28일 밤부터
3.1절 당일인 다음날(1) 새벽까지
광주전남 전역에서
이륜차 등을 이용한 폭주 행위와
난폭 운전 선제 예방 활동을 펼칩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형사와 기동대 등
가용 경력과 장비를 최대한 동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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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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