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본회의 통과만을 앞둔
전남광주 통합 특별법과 관련해
김영록 전남지사가 광주 5개 자치구를 순회하며
타운홀미팅을 진행합니다.
김 지사는 오늘(27) 오후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을 열고,
특별법의 핵심 내용을 설명한 뒤
이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는 3일 서구, 6일 북구·광산구,
13일 남구 순으로 타운홀미팅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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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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