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에 낚시바늘이 발견된 사건을 수사중인
나주경찰서가 6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 14일 오전
나주시 금천면의 한 반려견 놀이터에
낚싯바늘이 들어 있는 빵을
버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반려견 놀이터가 조성된 이후 개 짖는 소리가
시끄러웠다는 남성의 진술을 확보한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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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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