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기술원, GIST가 신체와 뇌의 상호작용 원리를 규명할 기초과학연구원(IBS) 캠퍼스 연구단과 융합신경생리학과를 공식 출범했습니다.
세계적 권위자인 서성배 단장이 이끄는 연구단은 마이크로바이옴과 뇌 사이의 신경회로 작동 원리를 밝혀 비만과 당뇨, 섭식장애 등 현대 질환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을 계획입니다.
GIST는 연구와 교육을 통합한 융합 시스템을 통해 미래 뇌과학 연구의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차세대 전문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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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