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 오전 11시 40분쯤
전남 영암군 삼호읍 대불산단 내 한 선박기자재 제조 공장에서 1톤 무게의 선박 블록이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블록 아래에 깔린
캄보디아 출신 30대 노동자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선박 블록을 이동시키는 과정에서 균형을 잃고 전도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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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훈 dhchoi@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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