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이
국무총리 산하로 이관된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를 향해
성역 없는 진상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유가족협의회는 입장문을 내고
"이번 이관은 단순한 조직 개편을 넘어
성역 없는 진상규명을 향한
실질적인 전환점이 돼야 한다"며
"인적 구성을 전면 쇄신하고
유가족의 참여와 정보 공개를 제도화하는 등
조사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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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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