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국비 지원 공모에서
전국 10개소 중
전남에서 2개소가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총 12억 5천만원을 투입해
상담과 교육, 권익보호 등
외국인근로자 지원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말을 기준으로
전남의 등록외국인 6만 5천여명 가운데
근로자가 65%를 차지하고 있어
지원체계 구축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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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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