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회생·파산' 전담 광주회생법원 3월 1일 개원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3-01 09:05:28 수정 2026-03-01 12:32:10 조회수 18

호남과 제주지역의
회생·파산 사건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광주회생법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지법 회생파산부에서 분리.독립한
광주회생법원이
오는 3일부터 본격적인 업부에 들어가면
전문적인 도산사건의 심리가 가능하고
사건 처리 속도도 빨라질 전망입니다.

재판부는 김성주 초대 법원장을 포함해
판사 6명으로 구성됐으며,
청사는 광주법원종합청사 별관 일부 공간을
활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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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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