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통해
4천명 이상의 고용을 창출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장애인 일잘 사업에
모두 377억 원을 투입해
지난해보다 4백여명이 늘어난 4천 132명을
선발하기로 했습니다.
장애인 일자리 참여 대상은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18세 이상의
미취업 등록 장애인으로,
올해부터는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의 특성에 맞는 직무도 새롭게 도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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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