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3.1 운동의 숨겨진 주역
고 김범수 선생에게
국가 서훈이 뒤늦게 수여됩니다.
김 선생 유가족 등에 따르면
정부는 1919년 3·1운동 당시
독립선언서 인쇄·배포와
광주 만세운동 준비를 주도한 공로로
고 김범수 선생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하기로 했습니다.
김 선생은 남로당 관련 전력 등을 이유로
그동안 서훈 수여가 거부돼 왔지만
관련 독립운동 자료가 꾸준히 입증되면서
재평가가 이뤄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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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