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을 맞아 우려됐던 폭주.난폭 운전이
올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광주와 전남경찰청이
3.1절 폭주·난폭운전에 대비해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음주운전과 무면허운전 등
교통법규 위반이 306건 적발됐습니다.
또, 폭력 등 사건과 관련해 벌금 미납으로
수배중이던 1명을 검거하기도 했지만
폭주·난폭운전은 한 건도 적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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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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