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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반값여행' 4월 추진...전남 6곳 선정

박종호 기자 입력 2026-03-02 15:10:42 수정 2026-03-02 16:00:07 조회수 32

정부가 농어촌 인구 감소지역 여행의 경비
절반을 환급해주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에 강진, 해남, 영암 등
전남 지역 6개 지자체가 선정됐습니다.

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은 여행 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 사랑
상품권으로 환급하며, 개인은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단체는 최대 20만 원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반값여행'은 이재명 대통령이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도입 필요성을
강조해온 정책으로 전국 84개 농어촌 인구감소 지역을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최종 16개 지역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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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호
박종호 jonghopark@mokpombc.co.kr

출입처 : 전남도청 2진, 강진군, 장흥군, 함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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