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일어난 봄철 화재의 절반은
부주의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소방본부가 최근 5년간
3~5월 화재를 분석한 결과
발생 건수는 연평균 196건으로,
53%가 부주의에 의한 사고였으며,
그 다음으로는 전기적 요인이 뒤를 이었습니다.
광주시는
노후 아파트와 대형 공사장
소방 시설을 점검하고 화기 취급 특별 단속에 나서는 한편
축제와 행사장 등 많은 이들이 모여드는
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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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