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광주시장이 전남광주 통합특별법의
국회 통과를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강 시장은 오늘(2)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하며,
"청년이 찾아오는 광주전남을 만들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며
"'인서울'이 아닌, '인 광주전남'이어도 충분한,
새로운 내일을 시민들과 함께 열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모범적인 통합으로 연방제 수준의 자치분권을 만들어갈 것이다"며
"오는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해 만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