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 오후 2시 20분쯤
광주 광산구 쌍암동의 한 도로변에서
전신주가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넘어진 전신주가 인근에 주차된
승용차 1대를 덮쳐 파손됐지만,
다행히 주변에 행인이 없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인근을 지나던 지게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으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와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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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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