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시설 노후화로
이전이 추진된 각화농산물도매시장 부지를
교통 접근성과 확장성이 뛰어난
북구 효령·용전·용강동 일원으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새 부지는 기존보다 6배 넓은 32만㎡ 규모로
3천149억 원을 투입해 2036년까지
첨단 유통시스템을 갖춘 물류 거점으로 조성됩니다.
광주시는 투기 방지를 위해
이전 예정지 일대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긴급 지정했으며,
상반기 중 정부의 시설 현대화 공모 사업 신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이전 절차에 돌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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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