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 오후 2시 20분쯤
광주 광산구 쌍암동의 한 도로변에서
전신주가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넘어진 전신주가 인근에 주차된
승용차 1대를 덮쳐 파손됐지만,
다행히 주변에 행인이 없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인근을 지나던 폐기물 수거차량이
전선에 걸린 상태로 주행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와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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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