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과 광주를 하나로 묶어
서울에 준하는 위상을 부여하는
'통합특별시법'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마침내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식 출범합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행정 시스템 통합과 기관 재편 등
실무 작업에 속도를 내기로 했습니다.
인구 감소 지역에서
의석수를 줄이는 안이 거론되면서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광주 남구 장애인예술단 '그린앙상블'이
고향사랑기부제 지정 기부 덕분에
오는 6월 미국 뉴욕 공연에
진출할 수 있게 됐습니다.
신안 우이도 해상풍력 사업이
'국부펀드 1호' 투자처로 선정되면서
민간 자금 조달에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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