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 오전 6시 15분쯤
광주 동구 수기동의 한 사우나 기계실에서
불이 나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사우나를 이용하던
손님 15명이 긴급히 대피했으나,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기계실에서
전기 과부화로 인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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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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