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민형배 의원은 오늘(3) 기자회견을 갖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초첨단 글로벌 기업을 유치하고
통합특별시와 시민 공유자본이 결합해
공동 투자자로 참여하는
'투자자 전남광주' 모델을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 의원은
이를 통해 확보한 지분 수익으로
'시민 생애소득' 체계를 설계할 경우
청년에게는 학자금·주거 자금으로
중장년에게는 재교육·전직 지원 자금으로
노년에게는 안정적 노후소득으로
환원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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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