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이
전남광주특별시 초대 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신 위원장은 오늘(3) 기자회견을 갖고
행정통합법 국회 통과는
완성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며
통합특별시를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지는
준연방제 수준의 분권형 자치정부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남 광주를
신남방 경제 중심도시로 명명하고
임기 내 인구 350만명,
1인당 소득 5만 달러,
300조원 투자 기반 완성을
핵심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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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