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가 화재 복구를 마치고
재가동에 들어간 지 3개월 만에
하루 생산 만본을 돌파했습니다.
금호타이어에 따르면 광주공장은
지난달 26일, 만 565본을 생산하면서
지난해 5월 17일 대형 화재 발생 이후
9개월 만에 생산 1만본을 넘어섰습니다.
금호타이어는
임직원들의 책임감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위기를 극복해
연 350만본 생산 체제를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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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leejw@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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