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건설 수주가 두 달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광주·전남 산업활동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월 광주의 건설수주액은 24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8.2% 감소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2월 이후 두 달 연속 감소한
것으로 지방자치단체 등의 발주 감소와
부동산 등의 감소로 수주량이 급감했습니다.
반면 전남지역은 운수 창고 등 민간 부분의
발주가 크게 늘면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천 248억원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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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