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음주운전·번호판 가림.. 광주 공무원 5명 징계 요구

정용욱 기자 입력 2026-03-04 11:03:56 수정 2026-03-04 17:14:23 조회수 42

광주시 감사위원회가
음주운전 등으로 
품위 유지 의무를 위반한 
광주시 소속 공무원에 대해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해당 공무원은 모두 5명으로,
술에 취한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적발돼 
처벌받은 공무원 4명과 
차량 5부제 시행 주차장에서
번호판을 가리고 주차한 공무원 1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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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정용욱 jyu2512@hanmail.net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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