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금품 살포와 흑색선전 등
지방선거 관련 범죄가
증가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검에 따르면
2018년 지방선거 당시 186명이었던
선거법 입건 인원은
2022년 218명으로 17% 늘었습니다.
유형별로는 금품 수수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흑색선전과 폭력, 당내 경선 비위가 뒤를 이었습니다.
광주지검은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AI 기술을 악용한 가짜뉴스 등
신종 범죄에 대비해
경찰, 선관위와 공조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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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