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3월 대표 농촌체험휴양마을로
보성군 회천면의 ‘다향울림촌’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다향울림촌은 녹차의 고장 보성의 특색을 살린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차 문화 체험과
농촌 생활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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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창 seo@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8개시군 담당
"불편한 진실에 맞서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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