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영산강 일대에서
파크골프장이 불법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광주MBC 보도 이후
나주시가 원상복구에 나섰습니다.
나주시는 오늘(5) 보도자료를 내고
인허가 없이 운영되던 불법파크골프장을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대집행을 진행하고
현장 정비를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원상복구 결과를 점용 허가권이 있는
영산강유역환경청에도 보고하는 한편
하천구역 내 무단점용과 영리 행위 등에
대해선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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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8개시군 담당
"불편한 진실에 맞서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