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4) 10시반쯤
담양군 금성면 봉서리의 한 도로에서
시외버스 1대가 갓길에 심어진
가로수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학생 등 승객 8명이 허리와 무릎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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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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