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후보 경선 등에 사용되는 경력에
전현직 대통령 실명 사용을 허락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중앙선관위 홍기원 의원은 어제(24)
국회에서 열린 회의 결과를 설명하면서
후보의 대표 경력을 사용하는 경우
전현직 대통령 실명 사용을 불허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글자 수는 25자 이내여야 하고
임의적·임시적 경력 사용 불가,
재직 기간 6개월 이상의 기준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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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장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