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5일 중소기업 홍보를 위해 두바이를 방문했던
광주전남여성벤처협회 회원 17명이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항공편 차질로
귀국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시는 외교부 등 유관기관과 핫라인을 구축해 실시간으로 상황을 점검 중이며,
고립된 기업인 전원은 현재 호텔에서
안전하게 머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기업인들은 현지시간 6일 새벽
에미레이트 항공편으로 두바이를 출발해
대만을 거쳐 귀국할 예정이며,
광주시는 무사 귀환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고 살피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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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