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잔해에서
희생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약 3.5cm 크기의 유해가 새로 발견됐습니다.
오늘(5) 참사 잔해에 대한
3차 재분류 작업 중 발견된 것으로,
지난달에도 25cm 크기의 유해와
유류품 150여 점이 확인된 바 있습니다.
당국은 발견된 유해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DNA 대조 작업을 진행하는 한편
유가족협의회는 사고 잔해에 대한 철저한 수습과
정밀 재조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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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