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물가 상승이 이어지면서
지난달 광주와 전남 지역 소비자 물가가
전년보다 1% 이상 상승했습니다.
국가데이터처 호남데이터청이 발표한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의 소비자 물가는 전년보다 1.6%
상승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서비스 물가가
전년보다 2.6% 으로면서 전체 물가 상승을
견인했고, 기타 상품·서비스도 4.7% 상승했습니다.
전남지역 역시 신선식품 가격 하락에도
서비스 물가 상승이 두드러지면서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전년보다
1.9%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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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