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 운동에 헌신하다 산화한
표정두 열사의 39주기 추모제가
유가족과 민주화 운동 동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망월동 민족민주열사 묘역에서 열렸습니다.
표정두 열사는 1980년 대동고 학생으로
5.18 항쟁에 참여했다 정학을 당했고
1987년 미국 대사관 앞에서
장기 집권 반대와 5.18 학살 책임을 외치며
분신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수인 suin@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 8개시군 담당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