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민사회가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에
선거 제도 개혁과 시도의회 의석 균형을 위한
방안을 요구했습니다.
광주 시민단체 회원들은
민주당 광주시당 양부남 위원장을 만나
오는 7월 출범하는 전남광주 통합 의회의
의원 정수를 인구 비례에 맞게 조정하고
연동형 비례 의석을 확대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양부남 위원장은
국회 정치개혁특위에서 논의 중인
시도의원 정수 조정을 속도감 있게 진행하고
시민사회의 선거 개혁 요구안을
중앙당에 전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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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 8개시군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