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여의 공백 끝에 구성된
제9기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조성위원회가
다음 주부터 활동에 들어갑니다.
이달 초 선임된 김원중 조성위원장과
민간 조성위원 13명은
오는 12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상견례를 겸한 첫 회의를 갖고
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을 위한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이번 모임엔 주무 부처 장관인
문체부 장관도 참석할 것으로 알려져
부진했던 조성사업을 정상화하기 위한
새로운 방향이 제시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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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 8개시군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