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경찰서는 전봇대 전선을
여러 차례 훔친 혐의로 전직 배전공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부터 지난달까지 한달 동안
신안과 무안, 해남을 돌며 42차례에 걸쳐
6천만원어치의 전봇대 전선을 훔친 혐의입니다.
경찰은 한전 협력업체에서
8년 동안 배전공으로 일한 A씨가
사상 최고가로 치솟은 구리를 노리고
전선을 훔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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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인 suin@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 8개시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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