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선출을 위한
민주당 경선이 이번주부터 본격화됩니다.
하지만 경선 규칙이 인지도를 가진 후보에게
유리하게 짜여지면서 경선 시작부터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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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들이
김이수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장을 만나
'시민공천배심원제 도입'을 재검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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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에서 30대 부부가 생후 4개월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과 관련해
이들을 엄벌해달라는 탄원서가
1천 500건 넘게 제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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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겠다는
자치단체들의 시도가 있지만,
모금액은 목표치보다 한참 못미치면서
제도 보완이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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