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뉴스투데이 2026.3.9

입력 2026-03-06 08:30:10 수정 2026-03-06 08:30:10 조회수 41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선출을 위한
민주당 경선이 이번주부터 본격화됩니다.

하지만 경선 규칙이 인지도를 가진 후보에게 
유리하게 짜여지면서 경선 시작부터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일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들이 
김이수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장을 만나 
'시민공천배심원제 도입'을 재검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

여수에서 30대 부부가 생후 4개월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과 관련해 
이들을 엄벌해달라는 탄원서가 
1천 500건 넘게 제출됐습니다.

==============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겠다는 
자치단체들의 시도가 있지만,
모금액은 목표치보다 한참 못미치면서 
제도 보완이 필요해보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