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배원이 안전 취약 계층의 안부를 살피는
우편 서비스 사업 공모에 나주와 보성 등
전남 6개 시군이 선정됐습니다.
'안부 살핌 우편 서비스' 사업은
집배원이 중장년 1인 가구와 조손 가정 등을
월 2회 방문해 위기 상황을 관리하고
생필품을 전달하는 복지 안전망입니다.
전남에서는 장흥과 강진, 해남이
2년 연속 사업 대상에 선정됐고
나주와 보성, 담양이 새로 포함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수인 suin@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 8개시군 담당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