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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살핌 우편 서비스 전남 6개 시군 선정

박수인 기자 입력 2026-03-07 15:28:36 수정 2026-03-08 17:20:17 조회수 63

집배원이 안전 취약 계층의 안부를 살피는 
우편 서비스 사업 공모에 나주와 보성 등 
전남 6개 시군이 선정됐습니다.

'안부 살핌 우편 서비스' 사업은 
집배원이 중장년 1인 가구와 조손 가정 등을 
월 2회 방문해 위기 상황을 관리하고 
생필품을 전달하는 복지 안전망입니다.

전남에서는 장흥과 강진, 해남이 
2년 연속 사업 대상에 선정됐고 
나주와 보성, 담양이 새로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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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인
박수인 suin@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 8개시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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