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에 나선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이 1호 공약으로
반값 전력 공급을 제안했습니다.
신 위원장은 어제(8일) 보도자료를 내고
"전남·광주를 에너지 산업 중심지로 만들겠다"며
"에너지공사와 기업 간 직접 거래 방식을 통해
kWh당 90원 수준으로 전력을 공급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산업단지 한 곳당
1천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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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8개시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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