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 오후 6시 25분쯤
광주 동구 지산동의 한 빌라에서
불이 나 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세대 일부가 불에 탔지만,
집주인이 초기 진화에 나서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담배꽁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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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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