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 저녁 9시 40분쯤
광주 남구 봉선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났을 당시 주변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고,
산림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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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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